Editor's Letter
님, 어느덧 가을이 조금씩 깊어지고 있습니다. 🍂 올해의 마지막 분기를 앞두고, 에너지 시장에서도 새로운 변화와 준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9월 뉴스레터에는 브이피피랩이 이룬 성과와 함께, 에너지 시장의 소식을 담아 전해드립니다. 📩
앞으로도 브이피피랩은 더 나은 에너지의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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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보다 연결이 중요"…제주서 첫발 뗀 '이 사업'
- ‘풍력-수소 직접PPA’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 선정
[인터뷰] 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
- 제주에서 입증한 VPP 역량을 기반으로 전국 시장 도약
📢 외부 행사
2026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국회 포럼 참석
- VPP·ESS 시장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과 중장기 로드맵 논의
강원 에너지 지산지소 추진 위원회 발족식 기념행사
- 차병학 대표 추진위원 위촉, 지역 에너지 사업모델과 협력 방안 논의
2026 기후테크 스타트업 서밋 패널 참여
- 분산에너지 정책과 기후테크 산업의 사업화 방향 논의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with 분산에너지 포럼 참여
- 배전망 연계형 ESS 운영 및 전력망 비증설 대안 실증 사례 공유
한국에너지공단 현장형 직무교육, 브이피피랩 본사 방문
- 재생에너지 입찰시장 참여와 VPP·ESS 통합 운영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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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보다 연결이 중요"…제주서 첫발 뗀 '이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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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수소 직접PPA’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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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를 통해 브이피피랩의 제주 첫 직접PPA 전력 공급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기사에서는 행원 연안풍력과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직접PPA 거래로 연결하고, 전력 공급부터 발전량·사용량 관리, 정산·청구까지 담당하는 브이피피랩의 역할을 조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브이피피랩의 RE100 지원 실적과 PPA 통합 운영관리 플랫폼 ‘flow-P’도 소개됐습니다. 브이피피랩은 앞으로도 전력 공급 경험과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발전원과 수요처를 연결하며,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과 PPA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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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입증한 VPP 역량을 기반으로 전국 시장 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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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을 통해 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의 인터뷰가 소개됐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제주에서 VPP 사업을 시작해 발전량 예측과 전력시장 운영, 배전망 ESS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온 과정과 ‘2026년 AI 활용 ESS 구축지원사업’에서 7개 배전선로를 확보한 배경을 다뤘습니다.
차병학 대표는 분산에너지 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예측·최적화하고 자동으로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을 VPP의 핵심으로 설명했습니다. 브이피피랩은 앞으로도 제주에서 검증한 기술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의 재생에너지·ESS 자원 운영을 확대하고, PPA·RE100까지 연결하는 통합 에너지 사업자로 성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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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국회 포럼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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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P·ESS 시장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과 중장기 로드맵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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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은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국회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차병학 대표는 산업계 패널로 토론에 참여해 VPP와 ESS 등 에너지 신사업의 시장 확대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제주 재생에너지 입찰시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육지 확대와 정규시장 전환 일정, 운영 성과에 대한 보상체계를 포함한 중장기 로드맵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브이피피랩은 앞으로도 현장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 논의에 참여하며, 유연하고 안정적인 전력시장 운영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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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에너지 지산지소 추진 위원회 발족식 기념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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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학 대표 추진위원 위촉, 지역 에너지 사업모델과 협력 방안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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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이 지난 8일 ‘강원 에너지 지산지소 추진위원회’ 발족식 및 제1차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차병학 대표는 추진위원으로 위촉되어 주요 기관 관계자들과 강원 지역의 재생에너지 접속 대기·출력제어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에 적합한 사업모델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브이피피랩은 발전량 예측과 입찰시장 운영 경험, 배전망 ESS 통합 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강원 지역의 전력계통 안정과 지역 내 에너지 생산·소비를 연결하는 사업모델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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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에너지 정책과 기후테크 산업의 사업화 방향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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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가 지난 12일 ‘2026 기후테크 스타트업 서밋’의 ‘전력이 흐르는 길, 기회가 흐르는 길’ 세션에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제주의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과제를 기후테크 기업의 기술과 사업모델로 해결하고, 새로운 산업 기회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분산에너지 정책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할 방향을 살펴보고, 에너지 기업과 기후테크 산업 간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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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with 분산에너지 포럼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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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망 연계형 ESS 운영 및 전력망 비증설 대안 실증 사례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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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은 지난 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그린수소 글로벌 with 분산에너지 포럼’에 참여했습니다. 차병학 대표는 ‘재생에너지 시대, 제주 전력시장 혁신과 실행전략’ 세션의 패널로 참여해 배전망 연계형 ESS 운영 경험과 전력망 비증설 대안 실증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ESS·전기차·히트펌프 등 유연자원을 VPP로 통합하고 양방향 입찰에 연계해, 전력망 안정화와 추가 수익 창출로 이어가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보 연계와 보상·정산 체계 등 유연자원의 시장 참여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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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현장형 직무교육, 브이피피랩 본사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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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입찰시장 참여와 VPP·ESS 통합 운영 사례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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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한국에너지공단 ‘2026년 현장형 직무교육’에 참여한 관계자 20여 명이 브이피피랩 제주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브이피피랩은 AI 기반 발전량 예측부터 전력시장 입찰·통합 관제까지 VPP 사업자의 역할과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배전망 ESS 운영 사례도 함께 소개하며, 재생에너지와 ESS를 연계해 전력망 안정성과 자원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식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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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도입된 RPS 제도가 단계적으로 사라지고, 2027년부터 정부가 입찰 물량과 상한가격을 제시하면 발전사업자가 경쟁입찰에 참여해 한전과 장기 고정가격 계약을 맺는 계약시장 체계로 전환됩니다. 기존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했지만 REC 가격 변동, 복잡한 거래구조, 발전단가 인하 및 국내 산업 육성 유도 한계가 제도 개편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새 제도는 장기 판매가격 확정을 통해 사업자의 수익 예측 가능성과 금융조달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가격뿐 아니라 국내 공급망·에너지안보 기여도 등 비가격 요소도 평가에 반영하는 방향으로 설계됩니다. 기존 사업자는 최대 20년간 REC를 계속 발급받을 수 있고 REC 현물시장도 2029년 말까지 유지돼, 한동안 기존 REC 체계와 신규 계약시장이 병행될 예정입니다.
(출처: ESG경제, 신성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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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100 전력 수요 증가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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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RE100 가입 기업이 늘면서 재생에너지 전력 수요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2026년 기준으로 36개 기업이 가입되어 있으며, 이들 기업의 전력수요는 2030년 135.4TWh, 2038년 160.0TWh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 기준 국내 기업들은 사용 전력의 약 12%만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고 있어, 전체 사용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려면 59.6TWh를 추가 확보해야 합니다. 조달 방식은 현재 녹색프리미엄과 REC 비중이 높지만, 세계적으로는 PPA와 공급자 직접조달 중심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 및 RE100 이행을 위해 PPA, VPP사업 활성화와 함께 송배전망 제약 및 출력제어 문제 해소, ESS·DR 등 유연성 자원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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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발전단가 하락으로 태양광·풍력 자원 보급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전력망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기를 생산해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이 20%를 넘어섰지만 송전망 부족과 지역 간 전력 수급 불균형으로 계통 혼잡, 출력제어, 전력망 불안정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단순히 발전설비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남는 전기를 저장해 필요한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ESS와 실시간으로 수요·공급을 조정하는 스마트그리드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오마이뉴스, 안치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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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330, A동 107호
(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68, 팁스타운 S6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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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eliver clean, renewable energy when and where it's needed m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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