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Letter
님, 아침저녁으로 부쩍 차가워진 공기에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10월입니다. 🍁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다양한 만남 속에서 나눈 기술과 경험,
그리고 에너지 시장의 주요 흐름을 전해드립니다. 📩
깊어가는 가을, 브이피피랩의 새로운 소식과 함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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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넘치는 제주, 가상발전소가 전력시장 바꿀까
- 전력시장 변화 속 VPP의 역할과 브이피피랩의 운영 사례 소개
[인터뷰] 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
- 재생에너지 예측·입찰을 넘어, AI 기반 VPP·ESS 통합 운영으로 확장
국회 기노위, 브이피피랩 월령리 VPP 관제센터 방문
- AI 기반 예측·입찰 플랫폼 시연과 배전망 연계형 ESS 운영 현장 소개
SK그룹 교육 - 지역 기반 VPP 운영 사례 소개
- VPP 기획·운영부터 RE100·PPA까지, 현장 중심의 사업 경험 공유
싱가포르 Asia Clean Energy Summit(ACES) 2026 참가
- VPP 기술 및 통합 운영 플랫폼 소개, 글로벌 협력 기회 모색
📰 이달의 에너지 소식
1. ESS 설치 규제 완화…인허가 최대 3개월·비용 7000만원 줄인다
2. AI 데이터센터 1∼3년 뒤 가동…신규 LNG보다 태양광·ESS가 유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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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넘치는 제주, 가상발전소가 전력시장 바꿀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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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 변화 속 VPP의 역할과 브이피피랩의 운영 사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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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제와 크라이미트폴의 가상발전소 특집 보도를 통해 브이피피랩의 사업과 운영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기사 ①에서는 제주 첫 직접PPA 전력 공급 사례와 ‘flow-V’·‘flow-P’를 활용한 운영 역량을, 기사 ②에서는 국내 VPP 산업의 변화와 함께 브이피피랩의 사업모델과 확장 방향을 다뤘습니다.
기사 ③에서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제주 VPP 관제센터 방문을 중심으로 AI 기반 예측·입찰 시스템과 배전망 연계형 ESS 운영 현장을 소개했습니다. 브이피피랩은 앞으로도 예측과 거래, 자원 운영을 연결하는 기술을 고도화하며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시장 참여와 활용을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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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예측·입찰을 넘어, AI 기반 VPP·ESS 통합 운영으로 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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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의 기획 인터뷰 시리즈 ‘PV·ESS리더스클럽’ 34번째 주인공으로 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가 소개됐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VPP 사업을 성장시켜 온 과정과, 예측·입찰 플랫폼에서 ESS 등 유연성 자원의 직접 운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을 다뤘습니다.
차병학 대표는 재생에너지가 단순히 생산하는 설비를 넘어,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예측하고 거래하며 유연하게 ‘운영하는 자원’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브이피피랩은 앞으로도 배전망 ESS 사업과 Agentic AI 기반 VPP-ESS 기술 개발을 통해 통합 운영 역량을 높이고, 지역별 자원과 시장 특성에 맞춰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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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노위, 브이피피랩 월령리 VPP 관제센터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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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예측·입찰 플랫폼 시연과 배전망 연계형 ESS 운영 현장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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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1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제주지역 에너지전환 현장시찰의 일환으로 브이피피랩 월령리 VPP 관제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김정호 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제주도 관계자들에게 발전량 예측과 전력시장 입찰부터 ESS 운영, PPA까지 브이피피랩의 주요 사업과 운영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날은 재생에너지 통합 운영 플랫폼 ‘flow-V’를 통해 AI 기반 발전량 예측과 입찰,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이어 배전망 연계형 ESS 현장에서 설비 운영 방식과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역할을 설명하며, 플랫폼과 실제 자원이 연결되는 VPP 운영 현장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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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교육 - 지역 기반 VPP 운영 사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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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P 기획·운영부터 RE100·PPA까지, 현장 중심의 사업 경험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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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이 ‘2026 SKmySUNI 에너지솔루션 집합과정’에서 지역 기반 VPP와 재생에너지 조달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정주현 부대표는 전력시장과 제도 변화에 따른 VPP의 역할을 설명하고, 제주 실시간시장과 재생에너지 입찰제도를 바탕으로 발전량 예측·입찰 운영 및 ESS·V2G 연계 사업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심민규 매니저는 RE100의 주요 이행수단과 REC·직접PPA 거래 구조, 국내 재생에너지 조달 환경의 변화를 소개했습니다. 실제 사업 추진 사례와 ESS 연계 모델을 통해 분산자원 운영부터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까지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구체적으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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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Asia Clean Energy Summit(ACES) 2026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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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P 기술 및 통합 운영 플랫폼 소개, 글로벌 협력 기회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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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이 지난 10월 27~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Asia Clean Energy Summit(ACES) 2026’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발전량 예측부터 전력시장 입찰, 실시간 관제와 정산까지 지원하는 ‘flow-V’와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축적한 VPP 운영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싱가포르 에너지시장청(EMA), 인도 타타 그룹(Tata Group)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하며 브이피피랩의 기술과 플랫폼을 알렸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에너지 산업 관계자들과 각국의 시장 환경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향후 교류와 협력을 위한 접점을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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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옥외형 ESS의 시설물 분류기준을 전국적으로 통일해 인허가 부담을 줄이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구조·용도와 사람의 출입 여부에 따라 사람이 출입할 수 없는 전용 외함 형태는 공작물, 점검·유지보수를 위해 제한적으로 출입하는 컨테이너형은 가설건축물, 일반 건물 구조로 사람이 출입할 수 있는 형태는 건축물로 구분합니다. 이에 따라 공작물로 분류되는 경우 건축물 분류 대비 인허가 기간은 최대 3개월, 관련 비용은 최대 7,000만원 줄어들 전망입니다. 지자체별 해석 차이로 발생하던 사업기간·비용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ESS의 신속한 설치를 통해 재생에너지 활용과 전력망 유연성 확보를 뒷받침하려는 조치입니다.
(출처: ESG경제, 신성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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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 데이터센터 1∼3년 뒤 가동…신규 LNG보다 태양광·ESS가 유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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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에 대응하는 데 ‘태양광+ESS’ 활용이 신규 LNG 복합화력보다 적기 공급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분석입니다. 신규 LNG는 가스터빈 조달이 지연되는 데다 인허가·건설에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착공 이후 공사기간은 LNG가 3~4년인 반면, 태양광은 1~2년, ESS는 1년 안팎이며, 단계적 구축도 가능해 데이터센터의 증설 일정에 대응하기 용이합니다. 다만 태양광+ESS 역시 인허가와 계통접속 문제를 해소해야 합니다. 아울러 기업의 전력조달이 신규 발전설비 확충으로 이어져 적기 공급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신규 설비와 연계한 장기 PPA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출처: 임팩트온, 송선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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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선 안 깔고 전력망 확충?… 멋진 계획에 빠진 세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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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비증설대안(NWA)의 활성화를 위해 ① 비용 절감 편익의 적정 산정 ② 절감 편익의 합리적 배분 ③ 산정 근거의 공개·검증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회피할 수 있는 비용과 비용 발생 시점을 고려해 편익을 평가하고, 절감 편익을 사업자·전력회사·소비자가 공유하도록 보상체계를 설계해야 합니다. 또한 사업자의 안정적 수익과 한전의 도입 유인, 소비자의 요금 절감 효과를 함께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가격 산정 기준과 근거를 공개하고 독립적인 검증을 거쳐 시장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 시범사업에 대해서도 이러한 원칙에 따라 제도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출처: 클리프, 윤지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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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330, A동 107호
(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68, 팁스타운 S6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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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eliver clean, renewable energy when and where it's needed m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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