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Letter
님, 뜨거운 햇살이 한층 짙어진 7월 말입니다. 쉼 없이 달려온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의 새롭게 그려볼 때인데요. ☀️
이번 뉴스레터에는 브이피피랩이 상반기 동안 만들어낸 변화와 성과, 그리고 재생에너지 시장의 주요 흐름을 담았습니다. 📩
하반기에도 브이피피랩은 더 유연하고 안정적인 전력시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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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I 활용 ESS 구축지원사업' 선정
- 최다 배전선로 확보, 28MW·140MWh 규모 ESS 구축
2026년 '탄소중립 선도기업' 지원사업 선정
- 소규모 숙박시설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P2H 기반 VPP·구독모델 실증
📻 언론 보도
내일의 태양·풍력 발전량까지 예측…블랙아웃 막는 ‘가상 발전소’ 뜬다
- 재생에너지 변동성 해법으로 주목, 브이피피랩 등 3곳 예측기술 경쟁
출력제한 없앤다..배전망 ESS 활성화 기대
- 제주에서 검증한 분산에너지 운영 기술, 정부 첫 배전망 ESS 사업으로 전국 확장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이달의 에너지 소식
1. '신재생' 시대 막 내리고 '재생에너지' 시대 연다… 이격거리 기준도 첫 법제화
2. 원전과 재생에너지 공존, 마이너스 전력가격에서 해답 나온다
3. ‘초과연계+유연접속+ESS’ 묶어야 계통 숨통…접속당 발전량부터 키워야
4. 넘치는 태양광에 무료 전기요금제 도입한 호주의 파격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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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I 활용 ESS 구축지원사업'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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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배전선로 확보, 28MW·140MWh 규모 ESS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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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AI 활용 ESS 구축지원사업’에서 최다 사업지를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삼천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한 7개 배전선로가 모두 선정됐으며, 단일 컨소시엄이 확보할 수 있는 최대 물량을 확보하며 AI 기반 배전망 ESS 분야의 선도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브이피피랩·삼천리 컨소시엄은 전북 김제·정읍 일대에 총 28MW·140MWh 규모의 배전망 ESS를 구축할 계획이며, AI 기반 VPP 플랫폼을 활용해 발전량 예측부터 충·방전 스케줄링, 모니터링, 계통 연계 운영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선정 소식은 매일경제, 인더스트리뉴스, 에너지플랫폼뉴스, 전기신문, 이투뉴스 등 다양한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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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탄소중립 선도기업' 지원사업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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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숙박시설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P2H 기반 VPP·구독모델 실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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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이 ‘2026년 탄소중립 선도기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브이피피랩은 히트펌프 구독 서비스 전문기업 모닥불에너지와 함께 제주지역 소규모 숙박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태양광·히트펌프·축열조를 연계한 P2H 기반 VPP·구독모델을 실증합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비용과 탄소배출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활용과 전력 사용 효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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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태양·풍력 발전량까지 예측…블랙아웃 막는 ‘가상 발전소’ 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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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변동성 해법으로 주목, 브이피피랩 등 3곳 예측기술 경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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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테크언커버드'에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과 전력계통 안정화를 이끄는 주요 VPP 기업으로 브이피피랩이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양질의 기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발전소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예측 모델을 지속적으로 비교·개선하는 브이피피랩의 기술을 조명했습니다. 풍력 발전량 예측 오차율 5.2%와 제주 재생에너지 입찰시장 점유율 48% 등 주요 성과와 함께, ESS·VPP 연계를 통한 전력망 안정화와 향후 배전관리시스템 연계 방향도 함께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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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검증한 분산에너지 운영 기술, 정부 첫 배전망 ESS 사업으로 전국 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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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뉴스를 통해 제주에서 축적한 분산에너지 기술과 운영 경험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브이피피랩의 성과가 소개되었습니다.
보도에서는 브이피피랩이 제주에서 발전량 예측과 전력중개, 배전망 ESS 운영 경험을 선도적으로 쌓아온 점과, 이를 바탕으로 정부 최초의 배전망 ESS 사업에서 공모 최고 점수를 받아 전북 김제·정읍 지역 7개 선로를 맡게 된 과정을 조명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기업의 기술과 운영 노하우가 정부 사업을 통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제주형 분산에너지 모델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부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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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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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人사이트] 인터뷰를 통해 제주에서 검증한 VPP 기술을 전국 표준으로 확장해 나가는 브이피피랩의 비전이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AI 기반 플랫폼 flow-V를 활용한 풍력 발전량 예측과 전국 약 1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운영 성과를 비롯해, ESS·V2G·RE100으로 확장되는 브이피피랩의 사업 영역을 조명했습니다. 나아가 재생에너지의 생산·저장·거래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하고, 글로벌 에너지 IT 표준으로 성장하겠다는 향후 비전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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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이피피랩 사내 인터뷰 – 잡터뷰의 주인공은 시장운영팀 김준우 님입니다.
재생에너지 입찰 결과와 발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예측 오차부터 설비 이상과 시장 시스템 문제까지 분석하며 브이피피랩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실제 운영 전략으로 연결하는 시장운영팀의 역할, 그리고 현장의 경험을 플랫폼에 반영해 더욱 정교한 운영 체계를 만들어가는 준우님의 이야기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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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재생' 시대 막 내리고 '재생에너지' 시대 연다… 이격거리 기준도 첫 법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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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재생에너지법 시행령 재입법예고… 수소 분리·RPS 정비·이격거리 상한 마련
정부가 9월 18일부터 시행되는「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에 맞춰 시행령 개정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법과 시행령 체계는 신재생에너지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면 개편되고, 수소·연료전지 관련 기능은 수소경제법 체계로 이관됩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지자체별로 달랐던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기준도 법제화되어, 태양광은 주거 지역으로부터 최대 200m, 풍력은 주거지역으로부터 최대 1,500m 범위 안에서 조례로 정하도록 했습니다.
(출처: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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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전과 재생에너지 공존, 마이너스 전력가격에서 해답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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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전력가격, 원전 탄력운전·ESS 투자 유도하는 시장 신호
전력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때 도매가격이 0원 아래로 떨어지는 ‘마이너스 전력가격’이 원전과 재생에너지의 공존을 위한 핵심 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격이 음수로 내려가면 ESS는 전기를 충전하며 수익을 얻고, 가격이 높은 시간대에 다시 판매할 수 있으며, VPP는 재생에너지와 ESS의 거래를 통합 조정합니다. 기사에서는 마이너스 가격이 ESS 투자와 원전의 탄력 운전을 유도해 공급 과잉과 출력제어를 완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전국 단위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확대와 ESS·양수발전·송전망 등 계통 유연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짚었습니다.
(출처: 에너지경제, 이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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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과연계+유연접속+ESS’ 묶어야 계통 숨통…접속당 발전량부터 키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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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접속점에 초과연계·ESS 결합…접속 가능 발전량 최대 50~80% 확대
정부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망 증설보다 기존 계통의 이용률을 높여 접속 가능 물량을 확대해야 한다는 해법이 제시됐습니다. 문고영 RWE 리뉴어블즈 코리아 공동대표는 초과연계, 유연접속, ESS를 패키지로 결합하면 같은 접속점에서도 재생에너지 접속 가능량을 최대 50~80% 늘릴 수 있다며, 피크 시간 기준으로 설비 전체를 제한하는 현행 운영 방식의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전은 계통 정보 공개와 운영을 맡고, 정부는 제도·기술기준을 마련하며, 민간은 ESS 투자와 운영을 담당하는 역할 분담 구조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출처: 전기신문, 김진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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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넘치는 태양광에 무료 전기요금제 도입한 호주의 파격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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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급증에 한낮 3시간 무료 공급. 재생에너지 확대가 바꾸는 전력시장, 한국도 시사점 다분
호주가 태양광 발전량이 많은 한낮 3시간 동안 전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솔라 셰어러’ 요금제를 도입하며 잉여 전력을 소비자 사용으로 유도하는 실험에 나섰습니다. 해당 요금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최대 24kWh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세탁기 사용이나 EV·가정용 ESS 충전 등을 낮 시간대로 옮기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사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에너지 정책의 중심도 발전설비 확충에서 전기의 유연한 활용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한국도 ESS 확대와 스마트 충전, 시간대별 요금제 개편 등이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출처: 엔트로피, 김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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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330, A동 107호
(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68, 팁스타운 S6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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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eliver clean, renewable energy when and where it's needed m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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