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Letter
님,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을 마무리하는 6월의 끝자락입니다. 바쁘게 달려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가올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기에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브이피피랩의 소식과,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를 함께 전해드립니다. 📩
앞으로도 브이피피랩은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위해 기술과 서비스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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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ntic AI 기반 VPP-ESS 연계 계통 유연성 기술 개발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선정
- 독일 전력시장 대응 VPP·ESS 운영 기술 개발
📰 이달의 에너지 소식
1. 2025년 세계 신규 발전설비 85.6%가 재생에너지
2. 삼일PwC “전력망이 곧 산업 경쟁력…에너지 고속도로는 핵심 축”
3. 가상발전소(VPP) 기술, 차세대 전력망 인프라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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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 기반 VPP-ESS 연계 계통 유연성 기술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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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R&D'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스케일업 팁스는 성장 단계 기술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표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입니다.
브이피피랩은 이번 사업을 통해 'Agentic AI 기반 VPP-ESS 연계 계통 유연성 제공 기술 개발 및 실증'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자율 운영이 가능한 차세대 VPP 플랫폼을 구축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는 전력계통 운영 기술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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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력시장 대응 VPP·ESS 운영 기술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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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이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GMEP)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GMEP는 유망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현지 사업화를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브이피피랩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독일 전력시장에 최적화된 VPP·ESS 운영 기술을 개발하고, AI 기반 발전량 예측과 ESS 최적 운영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유럽 전력시장 실증과 현지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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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이 지난 5월 30일, 제주 지역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제주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생에너지 입찰제도의 운영 구조와 실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수익성 개선 사례를 공유하며 사업자들의 제도 이해를 높였습니다.
설명회 이후에는 입찰제도 참여를 희망하는 발전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절차와 수익 개선 방안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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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 북리뷰 첫 번째 도서로 권효재 대표의 『연금 부자 되는 에너지 투자』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에너지 전환과 전력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투자 관점에서 풀어내며, 재생에너지 시대의 새로운 투자 기회와 전력 인프라의 중요성을 조명합니다.
정주현 부대표는 이번 리뷰를 통해 전력망, ESS, PPA 등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키워드를 함께 살펴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에너지 산업을 바라보는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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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이피피랩 사내 인터뷰 – 잡터뷰의 주인공은 기술기획팀 정진성 님입니다.
국가 R&D 과제 기획부터 기술 개발 방향 설정, 개발팀·데이터팀과의 협업까지. 브이피피랩의 미래 기술을 기획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분야에 합류하게 된 계기와 기술기획 업무의 매력, 그리고 브이피피랩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진성님의 이야기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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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세계 신규 발전설비 85.6%가 재생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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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누적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용량은 5149기가와트(GW)
2025년 전 세계 신규 발전설비의 85.6%가 재생에너지로 집계됐으며, 누적 재생에너지 설비용량도 전체 발전설비의 49.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 증가분의 대부분은 태양광과 풍력이 이끌었으며, 한국 역시 태양광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설비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재생에너지가 신규 발전설비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는 설비 확대뿐 아니라 전력망 확충과 ESS 등 계통 유연성 확보가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출처: 리팩트, 김경하 에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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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일PwC “전력망이 곧 산업 경쟁력…에너지 고속도로는 핵심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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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송전 능력 중요…장거리·대용량 전달에 HVDC 방식 주목”
삼일PwC는 '에너지 고속도로와 전력망 대전환' 보고서를 통해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의 성장으로 전력의 안정적인 전달 능력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로 송전망 병목 문제가 심화되면서, 장거리·대용량 송전에 적합한 HVDC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의 다음 과제로 전력망 확충과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제시하며, 물리적 인프라 구축과 함께 전력시장 제도 개선 및 산업 구조 전환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삼일PwC, 경영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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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상발전소(VPP) 기술, 차세대 전력망 인프라의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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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100GW 시대, 해답은 설비가 아닌 '운영 기술'
이번 기고에서는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만으로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어려우며, 가상발전소(VPP)와 같은 운영 기술이 차세대 전력망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증가와 해외 대정전 사례를 바탕으로, 전력망 운영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AI 기반 VPP가 발전량 예측과 ESS 운영 등을 통해 계통 안정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기술 경쟁력이 높은 VPP 사업자가 시장에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출처: 세계일보, 최동구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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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330, A동 107호
(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68, 팁스타운 S6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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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eliver clean, renewable energy when and where it's needed m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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