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Letter
님, 완연한 봄과 함께 일상이 한층 더 가벼워지는 시기입니다. 따뜻해진 날씨만큼, 주변에도 작은 변화들이 하나씩 쌓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번 4월 뉴스레터에는 브이피피랩이 이룬 성과와 함께, 에너지 시장의 소식을 담아 전해드립니다. 📩
앞으로도 브이피피랩은 더 나은 에너지의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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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보도
디캠프 '배치 2기 디데이' 딥테크 7개사 성과 선보인다
- 재생에너지 시스템의 마에스트로, 통합발전소 스타트업 브이피피랩
📢 외부 행사
2026년 RE100 기술전략 컨퍼런스 발표
- RE100 이행을 위한 PPA 운영의 실제와 대응방안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인베스터데이 참가
- ESS Hub 기반 Energy Market Aggregator
2026년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선정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월령리 ESS 발전소 방문
- ETRI ITU-T Q11/5 국제회의 Technical Tour
📰 이달의 에너지 소식
1. 전기요금 '낮低밤高' 시대 … 전기차 충전, 낮에 하면 비용 50% 뚝
2.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육지 계통 도입 본격화 기대감 커져
3. 재생e 지산지소 ‘분산형 전력망’ 구축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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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배치 2기 디데이' 딥테크 7개사 성과 선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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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시스템의 마에스트로, 통합발전소 스타트업 브이피피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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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디캠프 ‘배치 2기 디데이’를 통해 브이피피랩을 포함한 딥테크 스타트업 7개사의 지난 1년간의 사업화 성과가 공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술 고도화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전력시장 속에서 브이피피랩이 어떤 역할을 만들어가고 있는지에 대한 흐름이 함께 소개됩니다. 또한 VPP 기반 에너지 플랫폼과 ESS를 중심으로 한 사업 성과와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 방향도 조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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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은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에서 열린 ‘재생e 입찰제도 및 VPP 외부전문가 특강’에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 따른 계통 운영 이슈와 함께, 육지 입찰제도 도입에 따른 전력시장 구조 변화와 VPP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특히 제주 실시간시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입찰제도 참여 구조와 실제 운영 관점에서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며, 제도 변화에 대한 현업 중심의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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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이행을 위한 PPA 운영의 실제와 대응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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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은 ‘2026 RE100 기술전략 컨퍼런스’에 참석해 RE100 이행을 위한 PPA 운영의 실제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전기요금 개편과 시장 구조 변화로 인해 수요기업과 발전사업자 간 의사결정 간극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을 짚고, PPA 도입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구조와 운영 이슈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또한 PPA 계약·운영·정산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flow-P’를 소개하며, 복잡해지는 재생에너지 조달 구조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에 대한 실제 사례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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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Hub 기반 Energy Market Aggrega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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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4월 인베스터데이’에 참여해 IR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VPP 기반 전력 운영 구조와 ESS를 활용한 전력시장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모델과 성장 방향을 소개하고,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전력시장 변화 속에서의 대응 방식과 향후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브이피피랩의 사업 구조와 시장 내 포지션이 다양한 관점에서 의미 있게 조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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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이 ‘2026년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은 환경·에너지 분야 유망 기업을 발굴해 사업화와 기술 고도화, 시장 확장을 지원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브이피피랩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기반으로 수요자원과 재생에너지를 통합 운영하는 VPP 모델을 고도화하고, 전력계통의 변동성 대응과 분산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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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월령리 ESS 발전소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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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ITU-T Q11/5 국제회의 Technical T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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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T Q11/5 국제회의 Technical Tour 일정의 일환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와 중국 전력·통신 분야 관계자들이 브이피피랩 월령리 ESS 발전소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배전망 연계형 ESS의 역할과 VPP 기반 운영 구조, 그리고 재생에너지 연계 운영 방식과 실제 전력시장 참여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발전량 예측 방식과 실시간 입찰 운영, 플랫폼 기반 통합 관리 구조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며, 브이피피랩의 실제 운영 역량이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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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이피피랩 사내 인터뷰 – 잡터뷰의 주인공은 마케팅팀 고은솔 님입니다.
콘텐츠 기획부터 행사, PR까지 다양한 접점에서 브이피피랩을 전달하며, 전력시장이라는 낯선 도메인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방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브이피피랩에서의 일과 성장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까지. 은솔 님의 인터뷰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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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요금 '낮低밤高' 시대 … 전기차 충전, 낮에 하면 비용 50%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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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계절·시간대별 산업용 전기료 개편 … 16일 시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태양광 발전이 많은 봄·가을 낮 시간대의 전력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전기차 충전요금과 산업용 계시별 요금체계를 개편합니다. 이에 따라 전기차는 오전 11시~오후 2시 충전 시 최대 50% 할인되고, 산업용 전기요금도 낮에는 인하·밤에는 인상되는 구조로 바뀝니다. 이는 낮 시간대 잉여 태양광 전력을 흡수해 출력제어를 줄이고, 전력 사용을 보다 효율적으로 유도하려는 조치로 해석됩니다. 기사에서는 장기적으로 SMP 등 도매가격을 소매요금에 연동하는 ‘동적 요금제’로 발전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출처: 매일경제, 신유경·강인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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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육지 계통 도입 본격화 기대감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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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시범사업 통해 계통수급 능력 강화…육지서도 도입 시급
전력당국이 제주에서 시범 운영 중인 재생에너지 입찰제도의 육지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재생에너지 자원을 전력시장으로 편입해 예측성과 신뢰성을 갖춘 중앙급전자원으로 입찰·거래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주에서는 시범사업 이후 과거 연 100회 이상 발생하던 출력제어가 2025년 들어 발생하지 않았고, 이를 바탕으로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와 연계 재개 논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르면 6월 지방선거 이후 육지 도입을 예상하고 있으며, 소규모 재생에너지의 직접 참여 한계를 보완하는 VPP(가상발전소) 시장 역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출처: 전기신문, 윤대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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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생e 지산지소 ‘분산형 전력망’ 구축 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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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S로 발전량 예측·동적 제어 실시, 유연성 자원 별도 보상 ‘NWAs’ 도입
정부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기존 단방향 전력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내 생산·소비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핵심은 배전망ESS·VPP를 활용해 양방향 전력망을 설계하고, 한전이 DSO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ADMS 기반 예측·동적제어를 도입하며, NWAs를 통해 망 증설 대신 유연성 자원에 별도 보상체계를 마련하는 데 있습니다. 또한 K-GRID 인재·창업 밸리, 국제 공동 R&D 등을 통해 산업 생태계와 수출 기반을 동시에 육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아울러 잉여전력이 P2H·V2G 등 다양한 수요로 이전될 수 있도록 수요 입찰제도를 제주에 도입하는 시장개편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출처: 정보통신신문, 김연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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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330, A동 107호
(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68, 팁스타운 S6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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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eliver clean, renewable energy when and where it's needed m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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