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Letter
님,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 어느덧 올해의 첫 달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분주했던 연말연초를 지나, 각자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한 해를 차분히 만들어가고 계시길 바랍니다.
이번 1월 뉴스레터에는 브이피피랩이 한 달 동안 이어온 변화의 순간들과 산업 속 주요 소식들을 함께 담았습니다. 📩
2026년에도 지속가능한 내일을 향한 브이피피랩의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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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 창립 5주년
제2회 분산에너지 X 비즈니스데이 in 제주 개최
-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내 VPP 신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기업 재생에너지 매칭 DAY 참가
- 재생에너지 거래 상담 부스 운영 및 솔루션 소개
📰 이달의 에너지 소식
1. 민주당서 RPS 폐지 법안 첫 발의…전력 경매제도 전환 본격화
2. 전력(電力) 질주하는 테슬라…가상발전소서 미래 보다
3. 2026년 대한민국 태양광 산업 전망
4. 전기차 저장 전기 되판다...올해 제주서 V2G 본격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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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시장의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달려온 브이피피랩이 어느덧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2021년 1월 27일 설립 이후 지금까지의 여정은,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고객사 여러분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브이피피랩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온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깨끗한 에너지를 언제든 필요한 곳으로”라는 설립 가치를 잊지 않고, 더 나은 기업, 더 좋은 에너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이피피랩 대표이사 차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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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분산에너지 X 비즈니스데이 in 제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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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에너지 특화지역 내 VPP 신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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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피피랩은 오는 2월 26~27일, 제주에서 「2026 제2회 분산에너지×VPP 비즈니스데이 in 제주」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분산에너지 및 VPP 산업의 정책·기술·사업 동향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사업 기회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안내와 참가 신청은 2월 초에 다시 전해드릴 예정이며, 국내 첫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인 제주에서 분산에너지와 VPP 산업 종사자분들과 깊이 있는 논의와 네트워킹의 장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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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거래 상담 부스 운영 및 솔루션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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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 재생에너지 매칭 DAY’에 브이피피랩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재생에너지 판매기업과 구매기업 간 직거래를 중개하는 매칭 행사로, 재생에너지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의 가격 비교, 거래 구조 이해, 파트너 발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브이피피랩은 현장에서 재생에너지 거래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PPA·REC 등 구매 방식별 거래 구조와 기업 상황에 맞는 재생에너지 조달 방안을 소개하였고, VPP 기반 전력중개 플랫폼과 비용 예측 시뮬레이션을 통해 보다 현실적인 재생에너지 도입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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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이피피랩의 사내 인터뷰 – 잡터뷰의 주인공은 플랫폼 개발팀의 원솔 님입니다.
전력거래 플랫폼의 보이지 않는 영역을 책임지는 백엔드 개발자로, 전력거래소와 발전 데이터를 연결하며 시스템의 안정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해 에너지 산업으로 이어진 선택, 그리고 브이피피랩에서 경험하는 개발 문화와 성장의 이야기까지. 솔 님이 전하는 ‘보이지 않는 디테일의 가치’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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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서 RPS 폐지 법안 첫 발의…전력 경매제도 전환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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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RPS 폐지 입법…정부 주도 계약시장 도입 추진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를 폐지하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제도 전환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REC 가격 상승에 따른 이행비용 증가가 전기요금 인상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문제 의식이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해당 법안은 RPS 대신 정부가 재생에너지 보급 물량을 정하고 경매 방식으로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하는 계약시장 도입을 핵심으로 합니다. 정부는 경매제도를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출처: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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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력(電力) 질주하는 테슬라…가상발전소서 미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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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안정화·탄소중립·AI 수요 대응… VPP, 재생에너지 시대 핵심 인프라
VPP는 전력망 안정화, 탄소중립 기여, AI전력수요 충당이라는 3가지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핵심 기술 인프라입니다. 전세계적인 VPP시장 규모는 2035년까지 456억 7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표적 기업 테슬라는 자체 ESS인 파워월과 전기차 배터리를 ICT로 통합한 VPP를 통해 캘리포니아에서만 500MW의 전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VPP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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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성장 시대 지나 ‘국가 에너지 전략’의 중심으로
태양광은 발전 설비를 넘어 국가 에너지 전략의 핵심 수단으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2026년 국내 신규 설치용량은 2025년과 유사한 약 4GW 수준을 유지하되, 시장의 중심이 ‘양적 확대’에서 ‘질적 경쟁’으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전력 소비자 중심의 PPA 확대와 VPP를 통한 통합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ESS와의 결합, AI·데이터 기반 운영 역량 역시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BIPV·산단·주차장 등 입지 경쟁력도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제도 개선과 정책 일관성 속에서 태양광은 '구조를 설계하는 산업'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출처: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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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기차 저장 전기 되판다...올해 제주서 V2G 본격 실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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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기차 기반 V2G 실증 착수·분산에너지 모델 검증
제주에서 V2G 실증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V2G는 양방향 충방전이 가능한 전기차에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 시 전력망에 공급하는 기술로,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하고 전력망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시범사업은 차량 대여 업체와 도민 참여로 진행되며, 전용 인프라도 단계적으로 구축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실증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를 ESS로 활용하는 분산에너지 사업 모델을 검증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출처: 제주의소리, 한형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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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330, A동 107호
(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68, 팁스타운 S6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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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eliver clean, renewable energy when and where it's needed m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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